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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한이재-영탁 함께 작업한 노래 ‘누구없나요’ 재조명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연을 맺은 영탁과 한이재가 함께 작업한 노래 ‘누구없나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일 영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로듀서 영탁 출동! 한이재 “누구없나요” 녹음현장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영탁은 노래 ‘누구없나요’를 녹음하는 한이재에게 다양한 조언을 건네며 프로듀서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김희재는 남자 음역대로는 믿어지지 않는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영탁 유튜브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영탁님 멋져요. 한이재님 대박나세요”, “프로듀서 영탁 멋져”, “누구없나요 요즘 계속 듣고있어요 노래가 넘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한이재는 영탁이 출연했던 ‘미스터트롯’에서 아수라 트롯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이재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28세다.

영탁 유튜브

한이재는 지난 2019년 노래 ‘고향 가는 날’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고, 이후 ‘누구없나요’를 선보였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또한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한이재는 과거 임영웅이 살던 집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자취방을 공개했던 임영웅은 현재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