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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과의 재결합 가능성 언급한 이영하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

배우 이영하가 선우은숙과의 재결합의 가능성을 암시케 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는 이영하, 선우운숙 전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하는 선우은숙과 만나러 가는 도중 지인과의 통화에서 “선우은숙 씨 만나면 좀 긴장이 된다”고 털어놨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이에 지인은 “두 분이 얘기하는 걸 보면, 참 보기 좋다. 이혼 전부터 들을 수 있는 자세가 됐으면 이혼을 안 당하셨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인은 “형님이 한 가지만 더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에 이영하는 “그게 뭐냐”고 물었고, 지인은 “듣는 것도 만족스럽지만 공감을 하면 참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영하는 “40년간 소홀했던 것에 대해서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결혼한지 26년 만인 지난 2007년 이혼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