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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용호, 황하나 충격적인 사생활 폭로

“경찰도 감히 못 건드릴 수준”
유튜버 김용호, 황하나 관련 폭로

재벌 3세의 충격적인 사생활이 드러났다.

이하 뉴스1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충격단독] 황하나에게 협박당한 박유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떴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의 외손녀다.

김용호는 제보 받은 메시지, 동영상 등을 공개했다. 주로 황하나의 마약 관련 행적, 사생활에 관한 내용이다.

이하 유튜브 ‘김용호연예부장’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남성이 남긴 유서

김용호는 과거 ‘버닝썬 사건’도 언급했다. 그는 “황하나 관련 제보를 살펴보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예전 버닝썬도 흐지부지됐잖냐”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황하나가 세상 청순한 재벌인줄 아느냐. 북한산 마약까지 사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황하나는 박유천 말고도 남자가 많았다”라며 황하나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찍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황하나와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진 남성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전해졌다.

김용호는 박유천이 몸담았던 그룹 동방신기 얘기를 잠깐 하면서 갑자기 가수 김준수까지 언급했다. 그는 제보를 받았다며 지난해 연말 김준수가 한 여성과 차에 있었다는 사진을 보여줬다.

황하나는 지난해 12월 2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그는 이전의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다시 투약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유튜브, ‘김용호연예부장’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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