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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깜짝 선생님으로 등장한 박상민에 영탁 ‘환호’

박상민이 3교시 수업 깜짝 선생님으로 등장한 가운데 영탁이 특히 환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1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가 지난주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소띠 연예인과 함께하는 특별 수업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해맞이 스타 강사로 박상민이 등장했다. 이에 모든 멤버들은 반기며 신나했고 특히 영탁이 반가워 했다. 박상민을 본 영탁은 “발라드 가수 할 때 몇 번 뵀었다”고 말했다. 영탁을 본 박상민은 “영탁이는 예쁜 게 내 노래를 많이 불렀다”며 “전에도 ‘서른이면’ 부터 내 노래를 부르더라”고 말했다.

박상민의 등장에 붐은 “2021년 신축년은 박상민의 해다”며 “얼굴에 소를 달고 다니지 않냐”고 말했다. 영탁은 박상민에게 “겨울과 잘 어울린다”며 “영화 ‘나홀로 집에’가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상민의 노래를 불러 점수를 계산에 등수를 매겨야 했다.

이에 영탁은 “어릴 때부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게 꿈이었다”며 “그래서 만화주제가도 꽤 많이 불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탁은 “전 국민이 다 아는 노래 ‘너에게로 가는 길’, 슬램덩크 주제가를 부르겠다”며 노래를 선곡했다. 영탁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노래 실력과 퍼포먼스 모두를 뽐냈다.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