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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치찜 짜글이 맛보고 혹평한 정인선-백종원 “고기에 무슨 짓을 했냐”

백종원과 정인선이 ‘김치찜 짜글이’를 맛보고 혹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과 김치찜 짜글이 집에 방문했다. 백종원은 한식을 좋아하는 정인선을 불러 김치찜 짜글이를 맛보게 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짜글이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다는 정인선은 음식을 보고 “첫인상은 김치찌개다”라고 평했다. 이후 맛을 본 정인선은 인상을 찌푸렸다.

그는 “고기에서 (시큼함이 특징인) 똠양꿍 같은 맛이 난다”며 입을 가렸다. 그는 “씹다가 불현듯 향신료 같은 느낌이 난다. 국물은 찌개보다는 김치 국이다”라고 혹평했다.

이에 백종원 또한 돼지고기 맛를 보더니 “고기에 무슨 짓을 했냐”며 그대로 음식물을 뱉어내 보는 이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공개된 29번째 골목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은 모란역, 모란시장, 모란오거리 등 성남의 황금상권 안쪽에 위치해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