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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513명’…. 사망자는 22명 발생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513명을 기록했다.

 

나흘 연속 500명대를 유지하며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집단감염은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경북 상주의 BTJ 열방센터와 교정시설 감염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 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513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7만 1241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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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은 484명이었으며, 29명은 해외 유입이었다.

 

국내 발생 중 서울에는 127명, 경기 186명, 인천 24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22명이 추가되어 누적 1217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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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부는 설 연휴를 기준으로 한 특별 방역 대책을 수립중이고,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 총괄 반장은 ” 아직 확진자가 상당히 많은 수준이다. 거리두기를 급격히 완화하는 것은 어렵다 . 잘 감안해 재조정할 계획이다.” 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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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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