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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진 공개한 영탁 “아저씨들은 갤럭시가 잘 받는다”

가수 영탁이 핸드폰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영탁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에는 ‘영탁 과거 사진 대방출’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광고 촬영장 속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중 영탁은 의상을 갈아입기 위해 이동했고, 핸드폰으로 여러 장의 셀카를 촬영한 뒤 “내가 원래 셀카를 잘 안 찍는데 촬영할 때마다 다 찍고 있다”며 갤러리를 공개했다.

‘영탁의 불쑥TV’ 유튜브

이어 영탁은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바꾼 뒤 촬영하기에 앞서 갤럭시와 아이폰으로 각각 셀카 촬영을 했다. 셀카를 찍던 영탁은 “아저씨들은 갤럭시가 잘 받는다”며 “아저씨들은 갤럭시가 잘 받는다. 요즘 애들은 아이폰을 잘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왜 애들은 아이폰을 찍으면 괜찮던데 나는 이상하지? 했더니 아저씨였다”며 직접 아이폰과 갤럭시로 찍은 셀카를 비교했고 “이거 봐라. 내 거(갤럭시)가 더 낫잖나”라고 말했다. 또 영탁은 동기가 보내준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나는 진짜 회춘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당장 폴더 대방출해주시죠” “과거 사진도 멋져” “과거 사진 대환영 궁금해요” “사진들 대방출” “과거와 현재가 친근한 동네 오빠 같네요” “추억의 하두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탁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