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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스, 90년대 레트로 트렌드 ‘오즈위고 캠페인’ 공개

퓨처리스틱 스타일로 인기라는 아디다스 신상
오즈위고 캠페인과 더불어 신제품 오즈위고 셀록스 및 파스텔 컬러 라인업 선보여

 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의 레트로 트렌드와 미래를 담은 스타일을 담은 오즈위고(OZWEEGO) 스니커즈의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하 아디다스 제공

최근 90년대의 음악, 패션 등의 재등장과 이를 재해석하는 것은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메이저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았다. 그동안 컬처 트렌드를 주도해왔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이러한 90년대 레트로 트렌드를 이끄는 세대가 실제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Z세대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번 오즈위고 캠페인은 ‘어제의 영감과 내일의 가능성으로’라는 테마 아래 Z세대 그리고 그들의 패션 아이콘인 오즈위고를 중심으로 새롭게 펼쳐질 2021년에 대한 희망과 창조의 영감을 북돋아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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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즈위고는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스니커즈를 해체하여 커스텀 스니커즈를 선보이는 아티스트 ‘루디 림(Rudy Lim)’과 어린 나이에도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지닌 공상 세밀 일러스트레이터 ‘박서우’와 함께 오즈위고의 개성과 매력을 Z세대의 자유분방한 창의성을 통해 재해석해냈다.

 
 

1998년 출시되었던 러닝화 오즈위고3의 재탄생이라고 할 수 있는 오즈위고는 90년대 당시 아디다스의 DNA와도 같은 혁신적인 기술 아디프린 쿠셔닝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담아 재해석 된 제품이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신제품오즈위고 셀록스(OZWEEGO CELOX) 및 기존에 공개 되지 않았던 파스텔 컬러의 오즈위고 라인업 등 다양한 신제품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새롭게 선보이는 오즈위고 셀록스(OZWEEGO CELOX)는 기존 오즈위고와 전혀 다른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컬러를 통해 오즈위고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제품이다. 메시 안감을 네온 컬러의 케이지가 감싼 듯한 이중 구조의 어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으로 전체적으로 네온 컬러를 사용하고 살짝 드러나는 메시에는 다른 컬러를 더해 톡톡 튀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무드를 강하게 풍긴다.

또한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 다양한 사회문제들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Z세대에게 “앞이 안 보인다고 해서 내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언젠가 다시 뛰게 될 때를 기다리며 조금 더 힘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와 더불어 과거의 것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오즈위고의 크리에이티비티를 소개하며 Z세대 역시 과거로부터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스타일과 스토리를 계속 만들어나가기를 독려한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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