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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데뷔 전 가수 임상아에게 실제로 고백했던 사연 고백

이휘재가 직접 풀어놓은 첫사랑 썰
연이은 논란으로 사과한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가 과거 유명 가수와 썸(?)을 탔다고 고백했다.

이하 TV조선 ‘아내의 맛’

19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이휘재는 데뷔 전 가수 임상아에게 실제로 고백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김예령은 딸을 위한 음원을 만들기로 했다. 녹음에 앞서 음악 감독 앞에서 그는 임상아의 ‘뮤지컬’을 선곡해 실력을 선보였다.

임상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스튜디오 MC 이휘재는 과거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20여년 전 고등학교 축제 때 임상아 학교와 일일찻집을 같이 했다고 기억했다.

당시 그는 임상아를 처음 보자마자 서구적인 외모에 충격을 받고 한 눈에 반했다. 이후 버스를 같이 타고 다니면서 시간을 보냈다. 임상아에게 대학교에 간 뒤 만나고 싶다고 고백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문정원 씨도 알아요”라면서 대범하게 말을 이어갔다.

대학교 입학한 뒤에는 이휘재가 먼저 데뷔를 하면서 상황이 역전됐다. 두 사람이 다시 본 장소는 나이트 앞이었다. 이휘재는 당시 이미 여자친구가 있기 때문에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층간소음, 장난감 값 미지불 등이 연이어 폭로되면서 곤욕을 치뤘다.

문정원은 사과한 뒤 활발하게 활동 중이던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전부 폐쇄했다.

문정원 인스타그램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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