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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영탁불패’, 어려운 어르신들 위해 NGO희망조약돌에 전기장판 기부

NGO희망조약돌에 전기장판 20개 기부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

트로트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불패’ 회원들이 국내후원단체 희망조약돌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기장판 20개를 기부했다.

박영탁 인스타그램

전기장판은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인 ‘영탁불패’ 회원들이 준비한 행사로 마련됐으며, 희망조약돌을 통해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됐다.

회원들은 “영탁의 선한 영향력에 늘 함께 동참하고 싶다는 팬들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에 힘들어하실 노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전기장판 기부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 국민이 힘든 시기에 뜻깊은 활동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전기장판를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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