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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포에버’ 캠페인 열어

 

사진 제공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스탠 스미스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탠 스미스, 포에버’라는 제목의 캠페인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마크이자 저명한 클래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진행된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캠페인을 통해 현대 사회의 문제 중 하나인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막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세대와 현재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고기능성 재생 소재를 이용해 만든 새로운 스탠 스미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스탠 스미스는 전의 모델과 비슷한 외관에 그래픽 프린트와 패턴 등 아름다운 디자인을 겸해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제공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한편, 스탠스미스는 1970년대에 테니스화를 선보이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스탠스미스는 하나의 신발, 모델명을 넘어 디자인과 스타일의 마크로 자리매김했다. 50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스탠스미스에 열광하고 있다.

 

한편 스탠 스미스 캠페인과 새로운 운동화는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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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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