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5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에이미…. 그녀의 리즈 시절은 어땠을까

 

 

2015년 12월 프로포폴 투약과 졸피뎀 복용등의 혐의로 강제 추방 당했던 방송인 에이미가 입국 금지 기간이 만료돼자 5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초반에 미국으로 강제 추방되었지만, 최근에는 중국의 광저우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입국 소식에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공항에 나타난 에이미는 예전보다는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녀의 ” 리즈 시절” 을 떠올리며 그 때 당시의 인기와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2008년 OLIVE 채널 ‘약녀일기 시즌3’에 등장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었다.

 

부잣집의 딸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지니고 있던 그는 빠르게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더 에이미

 

또 그의 인기가 커져가면서 에이미가 운영하던 온라인 쇼밍몰이 큰 성공을 이루었다.

 

그는 유명한 아이돌과의 연애설이 몇 번 발생하는 등의 화려한 인생을 누렸지만, 마약을 시작하며 이 모든 것들이 무너졌다.

 

그녀는 다시 입국하면서 기자들에게 연예계에 다시 활동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에이미는 부담스러웠는지 입을 열지 않았지만, 지인은 ” 아직 따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 ” 고 전했다.

 

아래는 에이미의 ‘리즈 시절’ 때의 모습이다.

 

 

 

 

 

 

 

 

 

 

 

Instagram ‘amyvirus82’

 

엘르 

위키일보

작성자 위키일보

세상의 모든 뉴스
https://www.wiki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