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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소식 전한 아프리카TV BJ철구 “박미선과 오해 풀었다”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철구가 복귀 소식을 전했다.

지난 28일 ‘아프리카TV’ BJ킴성태와 남순은 BJ철구와 전화통화를 지도했다.

철구는 “2월 1일 월요일에 복귀한다. 마음 단단히 먹었다”며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오늘 공지를 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공지사항을 통해 “2월 1일 오후 10시 방송 시작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방송 켜서 할께연!!!!”라고 직접 복귀 소식을 전했다.

BJ철구 캡처

지난달 철구는 생방송 도중 외모평가에 대해 故박지선을 비하했다. 이후 비난이 이어지자 “박미선이라고 했다”며 정정하기도.

이에 박미선은 “내 외모 지적하기 전에 거울부터 보고 얘기하시죠”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내 외질혜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박미선이라 했다잖아. 너네들이 뭐 하나 하려고 그러는데 그래봤자 잘 먹고 잘 살사니까 억지로 까지마”라며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논란이 거세지자 철구는 복귀 방송을 통해 “앞으로는 이런 말실수를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한 시청자가 10009개의 별풍선을 보내자 바리깡으로 삭발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BJ 최군은 철구 발언에 대해 박미선과 직접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배님이 오해를 하신 게 없지 않아 있었다. 오해를 풀어드렸다”며 “어디까지 이야기 했냐면 ‘언제 한 번 자리 만들면’이라고 얘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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