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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마마무 문별이 올린 사진, 예상치 못한 반응

갑자기 사람들 관심 쏟아진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문별, 직접 찍은 별 사진에 네티즌들 “어떻게 찍은 거냐”
이하 사진제공 =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마마무 문별이 찍은 사진에 팬들 반응이 뜨겁다.

지난 6일 마마무 멤버 문별은 인스타그램에 “별 보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대체 어떻게 찍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문별이 공개한 사진에는 컴컴한 하늘에 별만 반짝이고 있다. 좀처럼 카메라에 담기 쉽지 않은 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별 사진을 찍을 수 있냐는 질문이 댓글로 이어지고 있다.

아이폰의 경우 별을 촬영할 수 있는 야간 모드가 구비돼 있다. 장노출을 통해 야간에서도 대상을 뚜렷하게 찍기 위한 기능이다.

아이폰11 이상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야간 모드는 손으로 촬영할 때는 최대 3초까지 노출이 지원되지만, 카메라를 움직이지 않고 거치대 혹은 삼각대에 거치했을 때 최대 30초까지 늘어난다. 이는 아이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기능 중 하나다.

이에 사람들은 “너무 예쁘다”, “나도 저렇게 찍어보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