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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숙이랑 안 친해” 미소로 독자들 유인하는 유희관의 맥심 표지

3월호 유희관 스페셜 버전 공개한 맥심
턱시도 입고 미소 지으며 끼 보여준 유희관

야구선수 유희관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맥심 표지를 장식했다.

맥심은 23일 3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BJ 감동란이 3월호 A타입, B타입을 장식했다. 감동란은 속옷으로 보이는 비키니 의상을 소화하며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이하 사진제공 = 맥심

맥심은 이번호를 통해 특별판을 제작했다. 여자 모델이 대부분 표지를 장식하는 맥심이지만 이번 호엔 유희관 버전을 내놨다. 유희관은 턱시도를 입고 본인 사진이 들어간 카드를 들고 있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독자들을 유혹하는 듯한 미소를 지었다.

표지엔 “유희왕 어쨌거나 왕은 좋은 거다”, “서현숙이랑 안 친하다”, “진짜 남자라면 맥심을 읽어라”같은 멘트가 쓰여있었다.

유희관은 최근 두산베어스와 연봉 3억 원, 인센티브 7억 원 등 총 10억 원에 1년 FA 계약을 했다. 그는 긴 협상 끝에 두산베어스에 남았다.

지난 2009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유희관은 97승을 쌓은 베테랑 투수다. 그는 느린 공을 던지지만 제구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강점이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