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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이 쓴 색다른 ‘비매품 마스크’

23일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스타벅스 로고 박힌 마스크 사진 올려
이하 사진제공 =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SNS에 올린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비매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한쪽 눈만 보인 채 마스크를 한 정용진 부회장 셀카였다.

그가 쓴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 조금 달랐다. 바로 신세계그룹 소속인 스타벅스 로고가 잔뜩 그려졌기 때문이다. 해당 제품은 그가 밝힌 것처럼 비매품으로 예상된다.

게시글을 접한 SNS 이용자들은 “YJ(정용진)형 거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판매품으로 바꿔주세요. 제발”, “스타벅스 도장 17개? 프리퀸시 성공하셨군요”, “저희 회사 마스크랑 맞교환합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게시글 댓글 캡처

정 부회장은 최근 이천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을 인수해 화제를 모았다. 바뀌게 될 야구단 이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매일 선수들에게 스타벅스 음료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