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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상상초월…” 장도연 결국 눈물 쏟게 만든 예능 수준

새 예고편서 결국 눈물 보인 장도연..
날이 갈수록 더 커진 스케일로 눈길 사로잡는 예능 ‘여고추리반’
이하 사진제공 = 티빙 ‘여고추리반’

장도연이 눈물을 보일 만큼 오싹한 예능 전개 과정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티빙’은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6일 공개될 예능 ‘여고추리반’ 9, 10화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여고추리반’은 출연진 5명(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이 여고생으로 변신해 학교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는 예능이다. 영상에는 교실에서 휴대전화를 보던 멤버 5명이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회차에서는 출연진 5명이 새라여고 동창 고인혜의 죽음을 마주했다. 그러나 사망한 고인혜가 갑자기 SNS에 게시물을 올렸고 이를 알게 된 멤버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후 멤버들은 숨죽이며 실체를 밝히기 위해 나섰다.

교실에서 무언가를 보고 놀란 최예나는 비비에게 안기며 소리를 질렀고 장도연은 눈물을 글썽이며 주먹을 움켜쥐었다. 맏언니인 박지윤조차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그대로 멈춰 섰다.

‘대탈출’, ‘더 지니어스’ 등을 연출한 정종연 PD가 연출하는 ‘여고추리반’은 회차가 이어질수록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점점 스케일이 커지면서 멤버들이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여고추리반’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단독으로 공개된다.

영상제공 = 유튜브 ‘TVING’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