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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양림 골목 비엔날레 ” 개최한다

 
광주시 남구의 양림동에서 골목 미술제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코롼 19로 상권이 심하게 침체되자, 예술 거리에 맞는 미술제를 열며 싱그러움을 전할 계획이다.
이는 3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약 두달 여의 시간 동안 개최된다.
‘제 1회 양림골목비엔날레’는 대면형 페스티벌이 아닌 ” 거리두기형 문화축제 ” 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
이에 따라 진행되는 2021년 컨택트 시즌의 주제는 ” 생명 ” 이다.
이 양림골목비엔날레는 카페와 식당등에 광주 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해놓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양경모 작가

‘기획전시-영업中’에서는 마을 내의 16개 정도의 식당과 카페가 참여했고, 이에 따라 총 13인의 예술인이 미술 거리로 꾸미게 된다.

 

한편 ‘기획전시-임대展’팀에서는 빈 점포를 이용해 ‘골목사진전’을 개최하게 된다. 이를 통해 ” 생명 ” 의 위로와 앞으로의 여정들을 담담히 위로해준다.

 

개막식은 3월 3일 오후에 예정되어 있으며, 광주시립 발레단과 이이남 스튜디오 등이 참여해 꾸미게 된다.

 

 

 

이이남스튜디오
양림골목비엔날레는 2021년 컨택트 시즌에 맞춰서 집객형 프로그램과 펀딩을 제공하며 예술인의 거리를 선사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