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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버리고 왔는데…” 아이린, 결혼 할 사람 있었다 (사진)

데뷔 위해 결혼 이야기 하던 남자친구와 이별
모델 아이린이 밝힌 안타까운 연애 이야기

모델 아이린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1일(오늘)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정혁이 등장한다. 이날 ‘강호동의 밥심’ 제작진은 본 방송에 앞서 아이린이 꿈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고 미국에서 한국에 온 사연을 밝힌다고 예고했다.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이린은 결혼을 포기하고 꿈을 위해 홀로 한국행을 택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당시 결혼 이야기가 나오던 남자친구와의 영화 같은 이별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이하 아이린 인스타그램

그러나 이내 한국에서 첫 월급을 받은 순간을 회상하고는 “모든 걸 다 버리고 왔는데!”라며 미국 리액션을 발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아이린은 이별 1년 후 전 남자친구에게 다시 연락이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모델 아이린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9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하연 기자

1535c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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